실제 주거공간에 고령친화기술 녹여낸다 복지부, 에이지테크 실증 현장 점검
실제 주거공간에 고령친화기술 녹여낸다 복지부, 에이지테크 실증 현장 점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경희대 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와 삼성노블카운티 방문, 고령친화기술의 실생활 접목 논의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이 9월 30일(수) 오후 3시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와 노인복지주택인 삼성노블카운티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공지능(AI), 돌봄로봇 등 첨단 고령친화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하고, 주거와 첨단기술을 연계하여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새로운 노인 주거인프라 구축 방안을 현장에서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먼저 경희대학교 용인 국제캠퍼스 내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를 찾아 고령자의 신체 기능과 인지 건강을 돕는 디지털 돌봄 기기를 실제 어르신들이 사용해보고 편리성·안전성 등을 검증하는 사용성 평가 및 실생활 실험실(리빙랩) 기반 실증 관련 시설·장비를 살펴본 후 관계자들과 고령친화기술의 활성화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이어 은성호 실장은 경희대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협력기관인 노인복지주택 삼성노블카운티를 방문하여 AI 등 첨단 고령친화기술이 실생활에 접목되는 사례를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주거공간에서 첨단 고령친화제품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초고령사회 복지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자신들이 살고 싶은 곳에서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AI 기술, 돌봄로봇 등 첨단 고령친화기술을 적극적으로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접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검증된 첨단기술과 서비스가 노인복지주택 등 실제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AI 돌봄로봇 개발 등 고령친화기술의 활성화와 함께 첨단 고령친화제품의 장기요양보험 복지용구 적용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붙임 1. 경희대 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 현장방문 개요
2. 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 개요
3.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Age-Tech) 종합지원센터 소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