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사회위원회, 지방정부특별위원회 현장간담회 개최
기본사회위원회, 지방정부특별위원회 현장간담회 개최- 10월 20일, "모두를 위한 기본사회, 여수의 현장에서 길을 묻다"- 강남훈 부위원장 중앙·지방·연구원 등과 기본사회 현장토의 진행○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 이하 '기본사회위원회')는 10월 20일 여수시에서 '모두를 위한 기본사회, 여수의 현장에서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지방정부특별위원회*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기본사회중앙부처지방정부 간 협력방안 논의 등을 위한 기본사회위 소속 특별위원회○ 이번 행사는 중앙과 지방, 연구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지역밀착형 기본사회의 추진체계와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정부가 추진해야 할 구체적인 과제를 현장에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부 「기본사회와 지방정부」세션에서는 기조강연(지방정부특별위원장 이진) 및 관계 부처(행정안전부)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기본사회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바탕으로, 거대한 전환기 속에서 지방정부가 담당해야 할 역할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제2부 「지역밀착형 기본사회」세션에서는 여수시가 '지역 맞춤형 기본사회 정책 사례'를, 전남연구원(김진이 선임연구위원)이 '지역 현실 맞춤형 기본사회 과제와 발전 방안'을 발표하고,· 지역 현장의 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함께하는 자유로운 토론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추진체계 및 기반을 논의하고, 지역밀착형 기본 사회 실현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제3부 세션에서는 기본사회 지역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의 현황을 살피고 정책 접목 가능성을 현장에서 체감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남훈 부위원장은 "기본사회 정책은 각 지역의 현장과 주민들의 구체적인 삶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오늘 여수시와 함께 나눈 지역밀착형 과제와 현장의 생생한 목 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기본사회 추진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