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읍국유림관리소, 덩굴제거 사업 성료

정읍국유림관리소, 덩굴제거 사업 성료 - 조림지 162ha 덩굴제거 사업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조림지 사후관리 강화와 산림경관 개선을 위해 총 162ha의 덩굴제거 사업을 안전사고 없이 완료했다고 밝혔다. 덩굴류 제거 사업은 조림목의 생육을 방해하고 산림경관을 훼손하는 칡 등 덩굴류를 제거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과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정읍국유림관리소 정찬희 주무관은 "덩굴제거는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조림지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