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전국상인연합회 오찬간담회
한성숙 국무총리상인들과 골목상권 활력 제고 방안 논의- 한 총리, 중소기업계에 이어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전국상인연합회 초청- 묵묵히 지역 상권을 지키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정책건의 청취-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열려, 골목상권 활성화에 국민들 함께해 주시길□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28일(수) 서울 삼청동 공관에서 전국상인연합회 회장단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일시/장소) 10.28(수) 11:40~12:45 / 삼청동 공관·(참석) 국무총리(주재),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및 시·도 상인연합회 회장ㅇ 이번 간담회는 전국 전통시장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변화하는 유통·소비환경 속에서 상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소상공인 활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ㅇ 참석자들이 최근 상인들이 체감하는 경기와 현장 애로, 정부에 바라는 정책제언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한 총리는 "전통시장은 국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민생경제의 현장이자 지역 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상권을 지켜온 상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ㅇ 이어 "취임 이후 중소기업협단체 간담회와 전통시장 방문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노력해 왔다"며, "오늘은 전국의 전통시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앞으로 풀어갈 과제를 보다 깊이 있게 듣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골목상권의 활력 제고를 위한 여러 의견이 오갔다.ㅇ 전국상인연합회는 명절 기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확대, 대규모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소규모 시장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 총리는 "이번 간담회에서 특히 전통시장 상인분들이 겪는 어려움과 정책건의를 한층 더 깊이 들을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밝히며,ㅇ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 의견을 듣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고, 활력을 불어넣는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ㅇ 한 총리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이 돌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정부는 이 기간 중 상생소비복권을 운영(17억원 규모)하고, 11월 2일부터 6일까지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일시 상향(7→10%)하는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ㅇ 부처별로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소비활성화 정책*을 통합한 만큼 모두가 즐기는 '최대 소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부(동행축제), 산업부(K-세일 페스타), 문체부(숙박세일 페스타), 농식품부·해수부(농축수산물 할인행사), 관세청(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 등 10개 부처ㅇ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구석구석까지 국민 여러분들께서 평소 찾으시는 곳곳에서 할인 혜택을 누리실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